상황별 추천 보정값
-
음식, 카페
- 노출 +10
- 휘도 +25
- 하이라이트 −10
- 그림자 +15
- 대비 +10
- 채도 +10
- 생동감 +20
- 따뜻함 +15
- 선명도 +20
-
인물
- 노출 +10
- 휘도 +15
- 하이라이트 −20
- 그림자 +20
- 대비 −10
- 밝기 +10
- 생동감 +10
- 따뜻함 +5
- 명료도 −20
-
풍경, 하늘
- 하이라이트 −40
- 그림자 +25
- 대비 +15
- 블랙 포인트 +10
- 생동감 +30
- 선명도 +20
- 명료도 +25
-
야경
- 노출 −10
- 하이라이트 −30
- 그림자 +10
- 대비 +20
- 블랙 포인트 +20
- 따뜻함 −10
- 노이즈 감소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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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날
- 노출 +15
- 휘도 +30
- 대비 +20
- 채도 +10
- 생동감 +25
- 따뜻함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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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느낌
- 대비 −20
- 블랙 포인트 −40
- 채도 −15
- 따뜻함 +15
- 색조 +5
- 비네트 +25
같은 사진인데, 왜 보정하면 앱마다 결과가 다를까?
아이폰에서 휘도를 올렸을 때와 노출을 올렸을 때 사진이 밝아지는 방식은 다릅니다. 노출은 사진 전체에 빛을 더해서 하늘이 먼저 하얗게 날아가고, 휘도는 어두운 곳은 끌어올리고 밝은 곳은 눌러서 계조를 고르게 만듭니다. 포토튠은 이 차이를 그대로 따르는 규칙 기반 보정 도구라서, 슬라이더를 움직인 만큼만 사진이 바뀝니다.
사용 방법
- 사진 열기. ‘사진 열기’를 누르거나 편집 화면에 사진을 끌어다 놓으세요. 캡처한 이미지는 Ctrl+V로 붙여넣을 수 있어요.
- 보정하기. ‘조정’ 탭에서 15가지 항목을 슬라이더나 숫자 입력으로 조절하세요. 슬라이더를 더블클릭하면 그 항목만 0으로 돌아가요.
- 자르고 꾸미기. ‘자르기’에서 비율과 수평, 회전을 맞추고 ‘그리기’와 ‘텍스트’로 손글씨나 문구를 넣으세요.
- 저장하기. ‘다운로드’에서 형식과 품질, 크기를 고르세요. 자주 쓰는 보정값은 ‘프리셋’에 저장해 두면 다음 사진에 그대로 쓸 수 있어요.
단축키
- 실행 취소
- Ctrl 또는 ⌘ + Z
- 다시 실행
- Ctrl 또는 ⌘ + Shift + Z
- 확대, 축소
- Ctrl 또는 ⌘ + 마우스 휠, 트랙패드 핀치, 휴대폰은 두 손가락으로 벌리고 오므리기
- 글자 삭제
- 텍스트 탭에서 글자를 선택하고 Delete
보정할 때 기억하면 좋은 순서
먼저 자르기와 수평을 맞춰 구도를 정하고, 그다음 노출·휘도로 전체 밝기를, 하이라이트·그림자로 날아가거나 뭉친 부분을 되살립니다. 대비와 블랙 포인트로 단단함을 정한 뒤 마지막에 색과 디테일을 만지면 같은 항목을 여러 번 오가는 일이 줄어듭니다.
보정 항목 15가지, 무엇이 어떻게 바뀔까?
각 항목의 이름은 아이폰 ‘사진’ 앱과 갤럭시 ‘갤러리’ 편집 화면에서 쓰는 이름을 따랐습니다. 값의 범위는 대부분 −100 ~ +100이고, 0이 원본입니다.
빛
- 노출
- 카메라에 들어온 빛의 양 자체를 늘리거나 줄입니다. 밝은 부분이 가장 먼저 반응하기 때문에 많이 올리면 하늘이나 흰 벽이 하얗게 날아갑니다. 어둡게 찍힌 실내 사진은 +10 ~ +30 정도부터 시작해 보세요.
- 휘도
- 어두운 영역은 밝히고 밝은 영역은 살짝 눌러서 사진 전체의 밝기를 고르게 만듭니다. 역광 사진이나 밋밋하게 찍힌 사진에 생기를 주는 데 효과적이고, 음수로 내리면 반대로 묵직하고 극적인 느낌이 됩니다.
- 하이라이트
- 사진에서 밝은 영역만 조절합니다. 하늘의 구름 결이나 창문 밖 풍경이 날아갔다면 하이라이트를 내려 디테일을 되살려 보세요.
- 그림자
- 어두운 영역만 조절합니다. 역광 때문에 얼굴이 까맣게 나온 인물 사진은 그림자를 올리면 배경은 그대로 두고 얼굴만 밝아집니다.
- 대비
- 밝은 곳은 더 밝게, 어두운 곳은 더 어둡게 해서 사진을 또렷하게 만듭니다. 내리면 부드럽고 몽환적인 필름 느낌이 납니다.
- 밝기
- 가장 밝은 점과 가장 어두운 점은 유지하면서 중간 톤을 끌어올립니다. 노출과 달리 하이라이트가 잘 날아가지 않아서, 사진을 ‘조금만’ 밝히고 싶을 때 노출보다 안전합니다.
- 블랙 포인트
- 사진에서 ‘완전한 검정’으로 볼 기준점을 정합니다. 올리면 검은 부분이 진해져 사진이 단단해 보이고, 내리면 검정이 회색으로 떠서 빈티지한 매트 느낌이 됩니다.
색상
- 채도
- 모든 색의 진하기를 똑같은 비율로 바꿉니다. −100이면 흑백 사진이 됩니다.
- 생동감
- 덜 진한 색을 위주로 채도를 올리고 이미 진한 색은 덜 건드립니다. 피부색이 과하게 붉어지는 것을 피하고 싶다면 채도 대신 생동감을 쓰세요.
- 따뜻함
- 사진의 색온도를 노란색(+) 또는 파란색(−) 쪽으로 옮깁니다. 형광등 아래 푸르게 나온 음식 사진은 따뜻함을 올리면 훨씬 맛있어 보입니다.
- 색조
- 초록(−)과 마젠타(+) 사이의 균형을 맞춥니다. 실내 조명 때문에 초록빛이 도는 사진을 바로잡을 때 씁니다.
디테일
- 선명도
- 가장자리의 미세한 대비를 높여 윤곽을 또렷하게 합니다. 너무 올리면 노이즈와 테두리 번짐이 함께 강조되니 +20 ~ +40 정도가 적당합니다.
- 명료도
- 넓은 범위의 국소 대비를 조절해 질감과 입체감을 살립니다. 풍경·건물 사진은 올리고, 인물 사진은 살짝 내리면 피부가 부드러워 보입니다.
- 노이즈 감소
- 어두운 곳에서 찍은 사진의 자글자글한 노이즈를 평평한 영역 위주로 부드럽게 합니다. 경계선은 최대한 보존하도록 동작합니다.
- 비네트
- 사진의 가장자리를 어둡게(+) 또는 밝게(−) 만들어 시선을 가운데로 모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서버에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사진을 여는 순간부터 저장할 때까지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납니다. 포토튠에는 사진을 받는 서버가 없습니다. 인터넷 연결을 끊어도 이미 열린 페이지에서는 편집과 저장이 그대로 됩니다.
저장한 프리셋은 어디에 보관되나요? 다른 기기에서도 보이나요?
프리셋은 지금 쓰는 브라우저의 로컬 저장소(localStorage)에만 저장됩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과 공유되지 않고, 다른 기기나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브라우저의 사이트 데이터를 지우면 프리셋도 함께 지워집니다.
원본 화질 그대로 저장되나요?
네. 화면에는 빠른 미리보기를 보여 주지만 다운로드할 때는 원본 해상도로 다시 계산합니다. 다만 아이폰 사파리의 캔버스 한도(약 1,600만 화소)를 넘는 아주 큰 사진은 그 한도에 맞게 줄여서 편집합니다.
아이폰에서 편집한 사진을 ‘사진’ 앱에 저장하려면?
다운로드 창의 ‘사진 앱에 저장’ 버튼을 누른 뒤 공유 시트에서 ‘이미지 저장’을 고르세요. ‘다운로드’ 버튼은 ‘파일’ 앱의 다운로드 폴더에 저장됩니다.
HEIC 사진이 열리지 않아요.
아이폰·아이패드의 사파리는 사진을 고를 때 자동으로 JPG로 바꿔 주기 때문에 문제없이 열립니다. 컴퓨터의 크롬 등 일부 브라우저는 HEIC를 직접 읽지 못하니, JPG로 내보낸 뒤 열어 주세요.
무료인가요?
네, 회원가입 없이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서비스 운영을 위해 페이지에 광고가 표시될 수 있습니다.